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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 ‘법정기념일’을 ‘실천의 날’로…장애인·아동·지역사회 곁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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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 날·어린이날 맞아 현장에 필요한 지원 전달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서며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ST는 지난 4월 30일 사회복지시설 양지바른과 선한사마리아원을 찾아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전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양지바른과의 인연은 과거 임직원의 개인적인 봉사 경험을 계기로 시작됐다. 


    한 임직원이 학창시절 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경험을 사내에 공유하며 인연이 이어졌고 

    창립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20여년동안 봉사와 후원을 해왔으며, 

    올해 초에는 장애인들이 생활 공간에서 겪는 불편함에 주목해 냉난방기기 구입 및 설치를 지원했다.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이번 지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되었다. 


    선한사마리아원에는 성장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의류와 신발을 전달했다. 

    아이들이 계절 변화와 성장 과정 속에서도 건강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임직원 30명도 자발적으로 정기 후원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GST의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연중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23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나눔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범죄피해자 지원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가정폭력 등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9개 가정에 생계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태는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되고 있다.


    앞선 3월에는 화성시 아르딤복지관의 발달장애인 작가 양성 프로그램 아르떼를 후원하며 

    작품활동재료비 600만 원을 지원했다. 아르떼는 발달장애인이 예술 활동을 매개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후원은 단순한 미술재료비 지원이 아니라, 예비작가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장기적으로는 자립 가능성을 넓히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하반기에는 한해 동안 완성된 예비 작가들의 작품으로 사내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GST 김덕준회장은 사회공헌은 도움이 필요한 순간 함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이 아닌, 이웃의 삶에 실제 변화를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e3bfd039f1aef5c741673373dd33d3b4_1777883919_32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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